카페 장비 수입 및 유통 전문기업 ㈜에이덴(EIDEN)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카페쇼’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에이덴 부스에는 약 1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약 2천 명이 시음·시연 등 체험형 콘텐츠에 직접 참여하며 높은 현장 열기를 보여줬다. 에이덴은 C홀 C337·C425 두 개의 부스를 통합해 무인카페 장비부터 스페셜티 하이엔드 머신, 스무디 솔루션, 그라인더까지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올인원 카페 장비 존’을 구현했다.
특히 완성형 무인카페 머신 JL580을 중심으로 구성된 제티노(JETINNO) 브랜드의 ‘에이덴랩(eidenLab)’ 무인카페 컨셉존은 이번 전시에서 가장 긴 체류 시간을 기록했다. 에이덴이 기획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한국 시장의 현실적 요구를 설계에 반영한 JL580과 전자동 라인업(JL38·JL60 등)을 실제 무인카페 운영 환경과 동일한 구조로 배치해,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바로 창업을 구상할 수 있을 정도”라는 반응을 남겼다.
셀프 스무디 머신 티파이브(TEAF5) 4세대 역시 CIP(Clean In Place) 95℃ 자동 살균·세척 기능과 무인 운영에 최적화된 구조를 내세우며 프랜차이즈 본사는 물론 개인 창업자들로부터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현장에서는 “별도의 과일컵을 활용해 자체 메뉴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며, 무인카페 신규 아이템으로서의 시장 가능성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스무디 시음 부스는 전시 기간 내내 참가자가 가장 많았던 공간 중 하나로, 운영자들의 체험이 실제 상담으로 연결되는 비율이 높았다는 평가다.
스페셜티 에스프레소 브랜드 듀발(Duvall)은 FC-1 상업용 양산 모델의 국내 첫 실물을 공개했으며, 창립자이자 개발자인 기디온 듀발(Gideon Duvall)이 직접 방한해 라이브 시연을 진행했다. 기디온 듀발은 하이엔드 커피 매니아와 전문 바리스타 한 명 한 명에게 긴 시간을 들여 머신의 유량 제어 구조와 기술적 차별점을 설명해, “올해 전시에서 가장 독창적 기술을 보여준 장비”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탈리아 브랜드 마캅(MACAP)은 HostMilano 2025에서 화제를 모은 GbW(Grind-by-Weight) 무게 기반 Supra G Series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전문 바리스타들의 관심을 모았다. 씨메(CIME)는 New Signature, 05 Signature, Luna Pro SB-20을 중심으로 반자동 커피머신 시장 1위 브랜드다운 신뢰를 기반으로 상담이 이어졌고, 산레모(SANREMO)는 카페레이서, 유(YOU) 등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모델로 프리미엄 카페 및 로스터리 관계자의 호응을 얻었다.
에이덴 관계자는 “올해 카페쇼에서는 시장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현실적인 변화’를 장비로 증명하는 데 집중했다”며 “무인카페, 스무디, 스페셜티,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에이덴의 솔루션이 어떤 미래를 만들어갈지 많은 기대가 모였다”고 말했다.
에이덴은 단순히 관람객 수를 부각하는 보여주기식 전시가 아니라, 부스를 찾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는 ‘실질 경험 중심’ 전시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하남 미사 에이덴 신사옥에서도 지속될 예정이다.
- 약 1만 명 방문, 2천 명 체험… 체류 중심 전시 운영 성과
- 스페셜티 장비부터 무인카페 머신, 셀프 스무디 솔루션까지 ‘올인원 전시’ 구현
카페 장비 수입 및 유통 전문기업 ㈜에이덴(EIDEN)은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카페쇼’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에이덴 부스에는 약 1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약 2천 명이 시음·시연 등 체험형 콘텐츠에 직접 참여하며 높은 현장 열기를 보여줬다. 에이덴은 C홀 C337·C425 두 개의 부스를 통합해 무인카페 장비부터 스페셜티 하이엔드 머신, 스무디 솔루션, 그라인더까지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올인원 카페 장비 존’을 구현했다.
특히 완성형 무인카페 머신 JL580을 중심으로 구성된 제티노(JETINNO) 브랜드의 ‘에이덴랩(eidenLab)’ 무인카페 컨셉존은 이번 전시에서 가장 긴 체류 시간을 기록했다. 에이덴이 기획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한국 시장의 현실적 요구를 설계에 반영한 JL580과 전자동 라인업(JL38·JL60 등)을 실제 무인카페 운영 환경과 동일한 구조로 배치해,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바로 창업을 구상할 수 있을 정도”라는 반응을 남겼다.
셀프 스무디 머신 티파이브(TEAF5) 4세대 역시 CIP(Clean In Place) 95℃ 자동 살균·세척 기능과 무인 운영에 최적화된 구조를 내세우며 프랜차이즈 본사는 물론 개인 창업자들로부터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현장에서는 “별도의 과일컵을 활용해 자체 메뉴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며, 무인카페 신규 아이템으로서의 시장 가능성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스무디 시음 부스는 전시 기간 내내 참가자가 가장 많았던 공간 중 하나로, 운영자들의 체험이 실제 상담으로 연결되는 비율이 높았다는 평가다.
스페셜티 에스프레소 브랜드 듀발(Duvall)은 FC-1 상업용 양산 모델의 국내 첫 실물을 공개했으며, 창립자이자 개발자인 기디온 듀발(Gideon Duvall)이 직접 방한해 라이브 시연을 진행했다. 기디온 듀발은 하이엔드 커피 매니아와 전문 바리스타 한 명 한 명에게 긴 시간을 들여 머신의 유량 제어 구조와 기술적 차별점을 설명해, “올해 전시에서 가장 독창적 기술을 보여준 장비”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탈리아 브랜드 마캅(MACAP)은 HostMilano 2025에서 화제를 모은 GbW(Grind-by-Weight) 무게 기반 Supra G Series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전문 바리스타들의 관심을 모았다. 씨메(CIME)는 New Signature, 05 Signature, Luna Pro SB-20을 중심으로 반자동 커피머신 시장 1위 브랜드다운 신뢰를 기반으로 상담이 이어졌고, 산레모(SANREMO)는 카페레이서, 유(YOU) 등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모델로 프리미엄 카페 및 로스터리 관계자의 호응을 얻었다.
에이덴 관계자는 “올해 카페쇼에서는 시장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현실적인 변화’를 장비로 증명하는 데 집중했다”며 “무인카페, 스무디, 스페셜티,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에이덴의 솔루션이 어떤 미래를 만들어갈지 많은 기대가 모였다”고 말했다.
에이덴은 단순히 관람객 수를 부각하는 보여주기식 전시가 아니라, 부스를 찾은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제공하는 ‘실질 경험 중심’ 전시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하남 미사 에이덴 신사옥에서도 지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