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형 무인카페 패턴에 맞춰 글로벌 본사와 공동 개발한 JL580 첫 공개
- JL580, JL550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등 프로모션 제공

유·무인 카페 머신 전문사 에이덴(제티노코리아)은 2025 서울카페쇼에서 제티노(JETINNO)의 차세대 무인카페 머신 ‘JL580’과 업소용 전자동 커피머신 ‘JL38’을 비롯한 주요 신제품을 공개했다. 에이덴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무인카페 시장이 요구해 온 현실적인 변화”를 구현한 장비들을 소개한다며, JL580을 2026년형 핵심 전략 모델로 제시했다.
특히 JL580은 글로벌 본사 제품을 단순히 수입하는 방식이 아닌, 기획 초기 단계부터 에이덴이 직접 참여해 공동 개발한 모델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에이덴은 전국 무인카페 운영자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청결 유지의 어려움”, “맛 편차와 재현성 문제”, “관리 인력 부재로 발생하는 운영 리스크”, “메뉴 확장성 부족” 등 기존 장비의 한계를 분석했고, 이를 실제 설계 단계에 반영해 JL580 개발을 제안했다.
JL580의 가장 큰 강점은 스위스 명품 디팅(Ditting)의 그라인더 날을 적용한 고품질 분쇄 시스템이다. 스페셜티 커피 분야에서 신뢰도가 높은 디팅 그라인더는 균일한 분쇄 품질을 유지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으며, 이에 제티노의 대용량 브루어가 결합되면서 무인카페 환경에서도 전문 카페 수준의 향미·바디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듀얼 원두·듀얼 그라인더·듀얼 브루어로 구성된 완전 분리형 구조는 JL580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두 종류의 원두를 독립적으로 투입·분쇄·추출할 수 있어, 베이직 커피 메뉴와 프리미엄 원두 기반 메뉴, 혹은 디카페인 음료까지 한 대의 머신에서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
JL580은 커피 외 음료 경쟁력에서도 기존 장비들과 차별화된다. 자체 개발된 탄산 디스펜싱 구조를 기반으로 리얼 탄산과 과일청을 활용한 ‘핸드메이드급 에이드 메뉴’를 구현할 수 있으며, 파우더 기반 에이드 대비 청량감과 탄산감이 크게 향상돼 편의점·카페 등에서 고가로 판매되는 프리미엄 과일 음료군까지 운영할 수 있다. 이는 무인카페 운영자들이 오랫동안 요구해 왔던 메뉴 확장성과 유연성을 해결한 구조로 평가된다.

에이덴은 “JL580은 단순히 성능 좋은 장비가 아니라, 한국 무인카페 시장의 고민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완성형 무인카페 머신’”이라며 “품질, 위생, 운영 안정성, 관리 편의성이라는 핵심 요소를 모두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JL38은 중·고급 상업용 시장을 위한 전자동 머신으로, 듀얼 원두·듀얼 파우더 구성에 더해 오토스팀 기능까지 갖춰 고급 메뉴 운영이 가능하다. 카페·호텔·오피스 등 다양한 업장에서 빠른 회전율과 안정적인 품질을 요구하는 환경에 적합한 모델이다.
카페쇼 현장에서는 JL580과 JL38을 포함한 제티노 신제품들의 실기 시연이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꺼낼 수 있는 메뉴 구성, 추출 품질, UI 구조, 원격 관리 시스템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에이덴은 카페쇼 기간 동안 JL580·JL550 구매 고객에게 ‘24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은 창업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전시 한정 조건으로, 서울카페쇼 현장과 하남 미사 에이덴 신사옥에서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에이덴 관계자는 “이번 제티노 신제품들은 유·무인 카페 운영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변화의 방향을 정확히 반영한 모델들”이라며 “한국 시장이 요구하는 품질과 운영 효율성을 모두 갖춘 솔루션으로, 향후 카페 운영 방식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국형 무인카페 패턴에 맞춰 글로벌 본사와 공동 개발한 JL580 첫 공개
- JL580, JL550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등 프로모션 제공
유·무인 카페 머신 전문사 에이덴(제티노코리아)은 2025 서울카페쇼에서 제티노(JETINNO)의 차세대 무인카페 머신 ‘JL580’과 업소용 전자동 커피머신 ‘JL38’을 비롯한 주요 신제품을 공개했다. 에이덴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무인카페 시장이 요구해 온 현실적인 변화”를 구현한 장비들을 소개한다며, JL580을 2026년형 핵심 전략 모델로 제시했다.
특히 JL580은 글로벌 본사 제품을 단순히 수입하는 방식이 아닌, 기획 초기 단계부터 에이덴이 직접 참여해 공동 개발한 모델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에이덴은 전국 무인카페 운영자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청결 유지의 어려움”, “맛 편차와 재현성 문제”, “관리 인력 부재로 발생하는 운영 리스크”, “메뉴 확장성 부족” 등 기존 장비의 한계를 분석했고, 이를 실제 설계 단계에 반영해 JL580 개발을 제안했다.
JL580의 가장 큰 강점은 스위스 명품 디팅(Ditting)의 그라인더 날을 적용한 고품질 분쇄 시스템이다. 스페셜티 커피 분야에서 신뢰도가 높은 디팅 그라인더는 균일한 분쇄 품질을 유지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으며, 이에 제티노의 대용량 브루어가 결합되면서 무인카페 환경에서도 전문 카페 수준의 향미·바디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듀얼 원두·듀얼 그라인더·듀얼 브루어로 구성된 완전 분리형 구조는 JL580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두 종류의 원두를 독립적으로 투입·분쇄·추출할 수 있어, 베이직 커피 메뉴와 프리미엄 원두 기반 메뉴, 혹은 디카페인 음료까지 한 대의 머신에서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
JL580은 커피 외 음료 경쟁력에서도 기존 장비들과 차별화된다. 자체 개발된 탄산 디스펜싱 구조를 기반으로 리얼 탄산과 과일청을 활용한 ‘핸드메이드급 에이드 메뉴’를 구현할 수 있으며, 파우더 기반 에이드 대비 청량감과 탄산감이 크게 향상돼 편의점·카페 등에서 고가로 판매되는 프리미엄 과일 음료군까지 운영할 수 있다. 이는 무인카페 운영자들이 오랫동안 요구해 왔던 메뉴 확장성과 유연성을 해결한 구조로 평가된다.
에이덴은 “JL580은 단순히 성능 좋은 장비가 아니라, 한국 무인카페 시장의 고민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완성형 무인카페 머신’”이라며 “품질, 위생, 운영 안정성, 관리 편의성이라는 핵심 요소를 모두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JL38은 중·고급 상업용 시장을 위한 전자동 머신으로, 듀얼 원두·듀얼 파우더 구성에 더해 오토스팀 기능까지 갖춰 고급 메뉴 운영이 가능하다. 카페·호텔·오피스 등 다양한 업장에서 빠른 회전율과 안정적인 품질을 요구하는 환경에 적합한 모델이다.
카페쇼 현장에서는 JL580과 JL38을 포함한 제티노 신제품들의 실기 시연이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꺼낼 수 있는 메뉴 구성, 추출 품질, UI 구조, 원격 관리 시스템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에이덴은 카페쇼 기간 동안 JL580·JL550 구매 고객에게 ‘24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은 창업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전시 한정 조건으로, 서울카페쇼 현장과 하남 미사 에이덴 신사옥에서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에이덴 관계자는 “이번 제티노 신제품들은 유·무인 카페 운영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변화의 방향을 정확히 반영한 모델들”이라며 “한국 시장이 요구하는 품질과 운영 효율성을 모두 갖춘 솔루션으로, 향후 카페 운영 방식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